|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bor () 날 짜 (Date): 1996년01월14일(일) 11시35분42초 KST 제 목(Title): Xid의 충동을 느끼며 이제 거의 이천번의 로긴이 되어간다. 내가 왜 매일 여기 들어오는지 나 자신도 모르겠다. 일하다 일하기 싫어� 아님 이젠 중독증을 벗어나지를 못해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막연한 기다림때문에 모르겠다. 결국 아이디를 지워도 다시 만드는 사람들을 여럿 보았기 때문에 그도 의미 없음을 안다. 뭘 어떻게 해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