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1월14일(일) 03시59분51초 KST 제 목(Title): ... 아침엔 신년회에 거는 기대때문에.... 엄청 들뜬 상태였다.... :) 오후엔 어떤 일 때문에.... 기분이 엉망진창.. 울구 싶은 마음이었구.... :( 저녁엔 신년회 가서 사람들 얼굴 외우니라.... 정신 하나두 없었지만... 암튼 재미는 있었당~ :) 어떤 사람은 정말루 아이디랑 또옥~ 같이 생겼구... :) 또~ 어떤 사람은 전혀~ 상상두 못한 얼굴... :P 흠.. 암튼 오늘 신년회 가길 증말 잘한것 같당~ 안 갔더라면 하루종일 오후의.. 찜찜했던 기분이 연장됐을꺼당~ :( 그리구~ 오늘 여러사람의 실물 확인을 안 했더라면.. 나혼자 상상의 나래를 피믄서 허튼 기대를 계속 했을테니깐.. 증말 가길 잘했지.... :) (오늘 다 확인했으니깐 앞으룬 절대 그럴일 없을것임~ 히힛~ :P) 암튼 오늘 다리가 좀 아프구.. 쬐금 썰렁한 면두 없진 않았지만.. 신기하구.. 증말루 재밌었당~ :) ___________________ 으...... 신년회 한번 갔다오니깐 키즈에서 나가기가 더 싫네... 이일을 우째애~ !!!! :(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