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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6년01월11일(목) 22시47분55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아~~ 끝났다~~


그래두 한편으론 좀 찜찜하군..

이상한 아줌마는 작년에두 그러구, 이번에두 그러구... 개같은 성질인가봐..

내가 자기부다 이뻐서 질투하는 맘에 그랬나?  :P

히히히히... 하여가네 그 아줌마는 이마에다 '나 성질  개같음.  건들지마' 팻말을

붙이구 다니드라.. 아무래두 그 아줌마한테서 점수 까먹겠어..

애들이 하두 많이 몰려서 희망두 못갖겠당..

1, 2점 차이로 떨어지는 판국이니.. 개같은 모모한테 걸려서.. 망쳤지 모..

떨어지는 마당에 말 좀 하구 나올껄 그랬나?

"아줌마~ 왜 남한테 욕듣구 사시우~"  ... 히히.. 그럼 아마 입에다 거품물껄??

:P


떨어질거라는 생각을 해도 기분나쁘진 않네 모.

해두 그만.. 안해두 그만.. 나 그렇거든.

이젠 목숨 안건다.. 히히.. 삶의 신조잖아..  :P



셤보는데 재미들려서 큰일났어~~  :)





----  파리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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