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6년01월11일(목) 22시35분47초 KST 제 목(Title): 내가 왜 .. 술마시지 ... 나도 몰라.. 마시면 울컹하지만.. 그냥 마시게 된데.. 결론은 업지만.. 얼마만에 마시는 거기래.. 내가 버티고 있을까. 하하.. 나..~~~~ 바보 같아.. 왜.. 어떤 마음을 희석하고 싶은걸가....... ????? 나도 모르겠어.. 아니 밝히고 싶지 않아..~~~~ 아니 .. 너무 웃고만 있군.. 하하.. ############################################################################ 하루를 보람있게 살아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