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tucktack (햇살찾으러) 날 짜 (Date): 1996년01월11일(목) 22시31분48초 KST 제 목(Title): 운수 좋은 날 저아래로 내려가는 길에 어제 그토록이나 찾아 다녔던 이를 우연히 만났다.. 그에게 접속하는 전화번호를 알아내었다.. 그리고..지금은.. 랩에서 랜에 접속했다.. 네트웍을 고치려면 한달정도는 넉넉하게 기다려야 했는데.. 이젠 도서관까지 왕래하지 않아도..된다... 학교에 접속한 것을 알면 랩선배들이 좋아 하겠지?? 나의 랩생활은 이제 장미빛이다.. (그러고 보니..에디뜨 삐아프의 노래도 오늘 들었군) 후후.. 그러나 조심해야지.. 절대로 랩 선배를 비방하거나 욕하는 글은 안 써야지.. 걸리면 끝장이니깐... 즐거운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