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6년01월10일(수) 21시11분55초 KST 제 목(Title): 그래도.. 꿋꿋이 여기 들어와야지.. 내가 나가긴 어디가겠어.. 가봤지. 여기지.. 후후 아마 가보면 한사람 한사람 아니 한사람은 만날수 있을거야. 비록 그 시간이 늦어진다고 할지라도.. 아니 .. 늦어버렸다고 할지라도.... 아무 할말도 , 해야될일도 없는데.. 기대감.... 어떤 기대감... 아득하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