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ath () 날 짜 (Date): 1996년01월10일(수) 18시19분41초 KST 제 목(Title): 그 간... 감기로 앓아 누운 3일 동안... 집에 있으려니.... 정말 심심하고.. 답답하였다. 자고.. 밥먹고.. 약먹고.. 또 자고.. 밥먹고.. 약먹고.. 또 자고... 크크~~~ 오늘은 그래도.. 날씨가 좀 풀리고... 감기도 좀 덜해 지고.. 해서.. 학교엘 나왔다. 역시.. 난 움직여야 살만해.. 히히.. 누가 그러더라.. - 넌 방랑벽이 있어 . 하구... :) 내가 정말 그런가??? 아구.. 그런데.. 이 감기는 또 언제.. 떨어질까?? 똑~~ :) :p 또다른 시작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