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6년01월09일(화) 11시57분14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소미랑 3시간을 넘겨 4시간을 떠들었기에 체력소모가 지나쳐(?) 늦게까지 퍼질러 잤다. :P 밖에 너무 추운가봐.. 나가기 싫은걸. 오랫동안 허리 꼿꼿이하고 서있으면, 허리가 뻣뻣해서 고생이고.. 에고.. 위로 노인네가 많은데, 아무래두 내가 겉늙어가는 속도가 더 빠른거같엉. :P 이틀후면 시험이 다 끝나는구나. 흐흐.. 떨어질거라는 것은 알아. 하지만 난 본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해. 내가 아직은 젊다는거 아니게쓰~~? 히히.. 그나저나.. 소미가 나더러 '차다'고 하넹.. 내가 차? 이미지 관리를 어케 했길래 차다는 이야기를 듣는다징~ 소미 지지배.. 내가 얼마나 따뜻한 사람인데.. :P :)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