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1월09일(화) 11시33분16초 KST 제 목(Title): 하얀 머리 소녀~~!! 이제 내 나이도 영계 소리 듣던 시절은 지나갔다. 그래도 그렇지.이렇게 귀여운(?)소녀에게 이제 그 나이면 하얀 머리 소녀라고 하다니.. ^.^ 그럼 내가 할머니라는 얘기이잖아~~ 아구구 서러워라..나이먹는 것도 억울한데. 하얀 머리 소녀라니.. 나는 머리가 까매서 걱정인디.. 하얀머리 소녀면..하이디인가? 그렇게 위로하고 싶다. 날도 추운데..요즘 주위에서 써얼렁한 소리만 들리니.. :) 정말 썰렁하다..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