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6년01월08일(월) 22시10분39초 KST 제 목(Title): 전화코드를 뽑아버렸다. 키즈는 너무 좋아서 .. 전화기에 연결된거만.. 헤헤.. 그냥. 누구들에게 전화가 올꺼만 같아서... 좋은 사람들이긴한데. 어쩔수 없는 거라서 .. 그 사람들 전화해도 항상 내가 받지 않는 걸로 되겠지... 이러다가 키즈에 연결하느 모뎀의 전화선 마져 뽑아버리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어쩜 전화하고 싶어서일지도 모르겠다.. 동전은 다 버려야겠다.. 전화하면 안돼. 전화받아도 안돼. 말해도 안돼. 봐도 안돼... 후후. 이거 아주 재미잇군.. 전화카드를 빼놓았군. 갖다 버리자.. 휙하고 저멀리~~~~~~~ 수첩도 버리고..... 휴~~~~~ :( ******************************************************************************* 하루 하루가 값지다. 누굴더 기다릴수는 없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