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anus (야.누.스.) 날 짜 (Date): 1996년01월08일(월) 19시49분28초 KST 제 목(Title): 푸힛`~ 너 참 웃겨..짜샤. 언제는.. 애인 생겼다고 자랑자랑 하면서.. 낯뜨거운 말도 막 하더니만.. 연애 끝났다며 축 늘어진 어깨를 하고 내 앞에 나타나는 건 또 뭐야? 모..나야.. 그런 네가 별로 딱하다거나 또 고소하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쩝.. 다들 그렇게 사나부다 싶어. 여자 좋아해서 정신없이 사귀다가 정신차려보니 좋은시절 다 끝났더라 이거잖아. 힘내.친구.. -야누스. 야누스..새해 첫달의 수호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