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Diary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threek (@ 소리 @)
날 짜 (Date): 1996년01월06일(토) 23시39분02초 KST
제 목(Title): 얼마 남지 않았다.




세가지 일로 인해서 신정에도 랩에 남아서 있어야 
했는데 이제 두가지 일은 끝나고,
마지막 한가지 일만 남았다.
빨리 끝내고만 싶다.
주초에 끝내고 금요일에는 꼭
서울로 가야할텐데.

만난지가 꽤 되었다.
그립다.

그리움이란 단어...

예전에는 어떻게 견디었을까 생각해본다.

훗..바보였던 나...
이젠 바보가 되지 않기 위해.........
너를 위해...




=================================================================
   @>>-->>--  ...그리고 영원을 말할 수 없게 되었다.  --<<--<<@
   [@] 지금 이대로의 모습에 믿음을 더해갈 수 있을 뿐이다. [@]
=============================================  threek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