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6년01월05일(금) 04시03분05초 KST 제 목(Title): 머라여야~ 뚝! :> 속이 많이 상했겠다는 것을 글에서 볼 수 있었다. 이유를 차치하고, 여자에게 언성을 높이고 화를 낸것은 큰 잘못이지. 남성위주의 사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수치스런 모습이야. 그만큼 덜 진보된 모습..... 답답하구나. 울지마 ! 뚝!! ":> 그래도 머라여는 잘 할 수 있잖아? 언제나 밝고 서글서글한것이 머라여의 가장 큰 무기일텐데..안그래? ":> '괴로워도 슬퍼도~나는 안울어~~~ 차암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웃으면서 달려보자 넓은 들을 달리면서 노래하자 노래하자~~~ 내이름은 ~~~ 내이름은~~~~ 내이름은 ~~~ 캔디~윽 머라여~~~~~ ":> 힘내고 웃자!!!! 아자 아자 아자!!! ":> << 한 잔의 와인 그리고 그 사이로 비치는 그대를 나는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