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6년01월02일(화) 21시41분58초 KST 제 목(Title): 가끔은 바빠야되.. 크.. 하나도 안바쁘면서.. 바쁘체 하기로 맘먹었다. 이번 달 바쁘체하며 살아야지.... 안그럼 안될거 같아.... 크~~~~~ 아마 입안에 스디쓴 물이 고이게 되지도... 좀 빨리하고 정확하게 일들을 처리해야될거 같아.. 빨리 빨리... 바쁜체.. 바쁜체..... 크..... > 나 이렇게 되면 안되겠지... < 나 이면서 바쁜체하며 사라아야겠다... 크... 바빠 바빠... 크....... ******************************************************************************* 하루 하루가 값지다. 누굴더 기다릴수는 없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