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6년01월02일(화) 12시03분25초 KST 제 목(Title): 바쁘군.. 평소엔 널널하다가.. 연말에 걸쳐 연초에 무지 바쁘다.. 친구들이랑.. 이렇게 저렇게 아는 사람들 만나느라고.. 95년의 마지막 날도 술 마셨는데.. 어제도 설서 온 친구 접대하느라 술 마시고.. 오늘 또 고딩어때 친구들 만나서 신년회 함녀서 또 마실거고.. 3일연속 술이라니.. 이런.. 내 생전에 이런 일이 생기다니.. :< 오늘은 좀 자제해야겠군.. 으.. 술 끊어야지.. 안 되겠으..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 ==========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 ==========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