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6년01월01일(월) 00시39분41초 KST 제 목(Title): 한 해의 시작.. 무얼로 할까.. 아는 사람들의 삐삐에 음성을 남겨 놓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렴.. 그리고 아는 이들에게 메일을 보내 볼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은 계속해서 새로운 이들과 만난다.. 오늘도 처음 보는 사람 세 명과.. 이중 한명은 며칠전 보긴 했지만..(옆팅갔었음..) 망년회라며 놀았다.. 난 주로 그들의 학창시절 야그를 들었지만.. 참 재미있다.. 나와는 다른 학창 시절.. 며칠 후에 나역시 내 친구들과 우리 학창시절 얘기를 하며 그렇게 놀거지만.. 내 옆에서 밝게 웃고 있는 사람이.. ------------------------ 새해 계획을 새워보자.. 지금은 그럴 시간.. 1. 공부 열심히 해야 하고.. 2. 가끔 운동도 해 줘서 몸도 풀어 줘야 할거고.. 3. 도서관 자리 잘 지키기.. 4. 친구 잘 챙기기.. 5.그리고 통신 조금만 하기.. :> 또 없나?? @@ 지금은 생각 안 난다.. 마조.. 책 많이 읽기..도 넣을까?? 그건 항상 그러는걸..모.. :> 흠.. 생각날때마다 첨가해야지.. :>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 ==========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 ==========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