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30일(토) 22시54분58초 KST 제 목(Title): 하루종일 걸어다녔다. 동생부탁에 아침에는 어디왔다갔다. 동생보내고.. 누나만나러.. 또 갔다가.. 사촌만나러갔다.. 두어시간전에 들어왔다. 뭐, 할일없는 연휴.. 소설이나 읽어야겠다. 누나가 사준 사탕 우물 우물거리며.. 음.. 사탕맞있군요.. 한숨자고 일어나야겠다.. ******************************************************************************* 하루를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 오늘은 왜, 비가 안오는거야, 눈이라도 와야되는거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