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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5년12월30일(토) 19시51분57초 KST
제 목(Title): 책복..



이번 연휴엔 책복 터졌다.. :>

오늘 만난 동생으로부터..

하루키의 수필집 세 권이랑..

전부터 찾아다니던 한수산 씨의 '이별없는 아침'을 빌려 받았다..

난 겨우 책 두 권 빌려 주었는데..

거기다가 미우라 아야꼬의 책도 한 권 사 왔다..

이번 연휴엔 만나기로 한 사람도 많은데..

틈틈히 열심히 읽어야겠다..

그 동생과 함꼐 서점을 한바퀴 돌아본 결과..

읽을 책이 너무 많아졌다.. :>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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