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lisa (�Þ˛-�) 날 짜 (Date): 1995년12월30일(토) 16시48분22초 KST 제 목(Title): 그토록 바라던 시간이 왔어요. 모든 사람의 축복에 사랑의 서약을 하고 있죠. 세월이 흘러서 병들고 지칠때 지금처럼 내곁에서 서로위로해줄수 있나요. 함께 걸어가야 할 수많은 시간 앞에서 우리들의 약속은 언제나 변함없다는 것을 믿나요? 힘든날도 있겠죠.. 하지만 후회없어요. 저하늘이 푸르는 한 사랑만 가득하단 것을 믿어요. 이룰수 없다고 슬퍼했던 날들 낯설었던 그 이별도 이젠 추억이라 할수 있죠. 함께 걸어가야 할 수많은 시간 앞에서 우리들의 약속은 언제나 변함없다는 것을 믿나요 힘든날도 있겠죠. 하지만 후회없어요.. 저하늘이 푸르는 그 날까지 사랑만 가득하다는 것을 믿어요.. *사랑의 서약*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