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5년12월30일(토) 10시55분45초 KST 제 목(Title): 매버릭님~~~ 혼자 있는 것 까지 걱정해 주시다니..감격의 눈물이..T_T. 정말 이상하네요. 주말 부부라서 주중에 떨어져있었는데도 왜이리 적적한지...그냥 쓸쓸하네요. 연말이라서 더 그런 기분이 드는 지도 모르겠어요. 매버릭님, 그런데 친구라니? 누가 제가 밥도 잘 안챙긴다고 그러던가요? 음 왠 화두를 던져놓고 가실까? :> 밥은 잘 안먹어도 빵은 잘 먹고 다닌 답니다. 저 빵 무지 잘먹어요~~ 글고 김치 없이도 살아요. 느끼한 거 좋아하구요. :> 난 암만해도 여진족이야....남방계는 아니야....생긴거 부터,,흑흑 << 한 잔의 와인 그리고 그 사이로 비치는 그대를 나는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