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FreeStyl (쁘리쓰따일) 날 짜 (Date): 1995년12월29일(금) 11시51분39초 KST 제 목(Title): 감기는 이제 싫다아아아아-- 도대체 올 가을, 겨울동안 감기에 걸린게 한두번도 아니고... 정말이지 이제 감기가 지긋지긋하다, 으으으으... :p 며칠전에 추운데 난방도 안되는 요기서 꿋꿋하게 키즈하다가스리 감기에 꾸왁-- 잡힌지 3일이 지나서야 나을 기미가 보인다... 그동안 들인 감기약값이며 오렌지쥬스값, 그리고 코푸는데 쓰인 막대한 휴지값이면 다음학기 책값은 할수있었을텐데... 아---지금은 책값 걱정할때가 아니군, 감기가 낫고 볼일이당... 지금도 콧물이 세상구경을 하고싶은 모양인지 졸졸흐르려고 한다... 근데 휴지가 없군...흐흐흐... *!* 그냥 소매로 쓰윽---(더러븐 쁘리...히히히) *!* 음...내가 절대로 허약한 체질이 아닌데 왜 이리 감기에 쉽게 걸리는 걸까...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①──⑨──⑨──⑤── 올해의 끄틀 잡꼬... (오오옷...날씨 디게 춥네...) 키즈여러분들, 올한해 잘 보내시고 새롭고 활기찬새해를 맞으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