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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아없주무동)
날 짜 (Date): 1995년12월29일(금) 11시39분32초 KST
제 목(Title): 정리할거 이젠 없다...



올해 한것이 없으니깐... 당연 정리할것두 없다..

누구는 여자정리한다는데... 원.... 


무동이는 여자복은 올해 없었다...

그래서...그냥 동상 오빠하는 사이라면..차라리 이젠...


안 만날려 한다.

피곤하기 때문일까?

오늘 어제 다친 어깨가 쑤셔오기 시작한다.


킁푸형이 담달이면 박박!~ 머리깍구 군에 가시겠지.???


접때 약속한데로....

킁푸형의 병영일기나... 몰래 올려야지...

손가락이 말을 들을라나 몰겠지만...서두..




올해 마지막 키즈하는 날이다..

내일부터는...열심히 거름푸러( 집이 과수원을 준비하기 때문에 거름으로

닭똥을 퍼야 한단다... 흑흑...) 가야 한다..


어깨야  빨리 나아라... 그래야 부모님 힘안들이시게...나라두 힘쓰지...




95년은 아마 잊지 못할 한해일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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