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29일(금) 00시01분42초 KST 제 목(Title): 너무 춰라.. 지금.. 밤 12시 삼십분인데.. 아가들의 눈싸움에 밖은 아주 시끄럽다.. 아버지나 어머니인듯한 분들이 있는거도 같고.. 눈싸움정말 해본지 오래다.. 어쩜 밖에서... 두 연인들이 무리를지어 눈을 던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여튼.. 내방은 많이 춥다.. 담요를 덮고 있고... 하체만.. 윗옷으로는 겉옷을 두개나 입고 있으니까.. 가을잠바에 , 오터리털파카한개.. 후.. 이렇게 추운 날씨가 찾아오다니.... 정신 없다... 후.. 쓰고 보고 이상하군... ******************************************************************************* 하루를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 오늘은 왜, 비가 안오는거야, 눈이라도 와야되는거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