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아없주무동) 날 짜 (Date): 1995년12월28일(목) 19시26분50초 KST 제 목(Title): 어깨가 아프군.... 밤새 놀다가... 자전거 타구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미끌어져서... 길바닥에 나뒹굴었다. 까진데는 별로 없었지만( 워낙 날렵~~한 몸이기엥... 낙법은 배워둬야 할것같아 정말 ) 어깨를 땅에 심하게 부딛쳤는지...지금 한쪽 어깨가..쑤시고 아프다 집에가서 파스라도 붙여야 겠다.. 어제의 출혈(?)이 지금까지도 타격을 준다.. 참 사람들 잘 놀고, 편안하게 있었지만.... 나만 너무 축축 처져있었던 것은 아닌가? 힘내야지.. 무동무동무동무동무동무동무도무동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E-Mail : Harbeth@stcon2.kaist.ac.kr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