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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5년12월28일(목) 17시16분22초 KST
제 목(Title): 아픈 머리..




..를 달래느라 차만 연거퍼 마셨다..

4잔인가..

언제나 술을 먹고 나면..

술을 마실 때는 분위기에 이끌려..

좋은데..

마시고 난 후의 이 숙취가 싫다..

그래도 어젠 기분 좋게 술 마셨으니까..

그리고 띵깡 부려도 옆에서 받아 준 사람이 있어서리.. :>

아무래도 기운 날 거 같다..

나 때문에 더 이상 주위가 우중충하게 둘 순 없지.. 

안 그래??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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