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une (촐랑이) 날 짜 (Date): 1995년12월28일(목) 13시31분31초 KST 제 목(Title): 역시 눈이 노는 날은 이상하게 기분이 좋다.. 오늘은 오랜만에 사람들이 안 밟은 데를 다 헤집고 다니면서 밟고 다녔다... 후후. 그러니� 괜히 기분� 좋은거 있지??? 어떤 사람이나 강한 모습..약한 모습이 다 존재하기 마련인데... 그리고 다 자기 편한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기 마련인데... 아직 그런데 익숙하지 못한 것같다... 일말의 실망감이 느껴지게 되는 거지...모...할 수 없는 일이지 모... 눈이 아파...왜 이러지...졸리고... 요즘 공기가 넘 건조해서...괴롭다...숨쉬기가... 배트맨 포에버를 봤는데 흠냐..별로더군.... 니콜 키드맨은 백치야... 발 킬머는 입술이 못생겼구...배트맨은 가면을 쓰면 입하고 턱 밖에 안 보이는데 좀 턱이 이쁜 배우를 쓰지... 크리스 오도웰은 참아 줄 수가 없더군... 난 그런 멍청한 애는 싫어... 제멋대로인 애야... 짐 캐리는 한 가지 연기밖에 못하나봐... 투 훼이스로 나온 연기자 이름이 토미리존스던가....쩝..� 사람 왜 그렇게 연기를 못했지...??? 다른데서는 그래도 꽤 잘했던 것같은데.. 어정쩡한 모습이었어... 눈이 침침하다.... *******************************************************************************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 ^ ^ ~ 씨이이이이이이이익! V 웃자구우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