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2월28일(목) 03시54분26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새벽 2시에 잠을 잤다가, 조금 아까 깨어났다.. 2시간이 채 안되는 시간.. 왜 일어났을까? 깨어날때는 몸서리를 치면서 깨어났건만.. 지금은 그 이유를 까먹어서 모르겠단말야.. 머리가 나쁘면 삼대가 고생이라던데... :P 여하튼, 난 지금 너무 졸려서 제정신이 아니다.. 이런 나에게 섹시함을 운운한 사람이 누구였드라.. 흐흐... 거울을 보니 김혜수의 투실투실한 모습이 확~ 들어오는 거 같았다.. :P 내가 이케 뿌렀나? 캐시 베이츠처럼 되지말라는 보장이 없지.. 조심조심.. 음.. 에고, 모르겠다~ 잠자자~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