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아없주무동) 날 짜 (Date): 1995년12월26일(화) 17시26분37초 KST 제 목(Title): 오랜만에 집에 일찍 간다... 집에 가서 뭐 특별히 할 일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다.. 이제 2월부터는...부모님 뵙기도 어려울텐데.... 가까이 있고,, 자주 뵐 수 있을때...뵙는 것이 좋겠다... 몸이 건강하셔야 할텐데... 새해 건강하셨으면.. 한다... 못난 아들때문에 걱정하시는 부모님을 뵈면....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 건축자의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E-Mail : Harbeth@stcon2.kaist.ac.kr 돌처럼 버렸지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