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5년12월24일(일) 00시29분32초 KST 제 목(Title): 술... 고거 정말 사람 피곤하게 한다~ :( 지금 너무나 머리가 아프다.... 오늘 술을 엄청나게 마셨다.... 고딩어때 친구들을 4시에 만나서 여직 마시다가 지금 들어왔다.. 으....... 지겨워라............ 머리가 뽀개질것 같당~ :( 내일은..(아니..오늘이군..)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증말 술을 많이 마시게 될것 같은데... 일찍 자야겠다......... 술땜에 지금 정신이 하나두 없는데.. 이런 와중에두 이렇게 키즈에 들어와서 포스팅하는 내가.. 정말 너무나 신기하다.......힛~ :) 난 키즈없음 증말 어떻게 살까 몰라아~ :):)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