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2월22일(금) 20시49분56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오늘 병원에 갔다왔다. 앨러지성 피부덕에 피부과두 가구.. 쩝쩝.. ~~~~~~~~ --> 이렇게 발음하드라궁. :P 차분한 의사의 설명을 듣고 나올라카는데, 의사가 뒷통수를 때렸다(?). "혹시 결혼하셨어요?" "아뇨?" "아, 복용하실 약이 태아에게는 안좋은거거든요.." "....... :( ....." ... 아줌마 소리를 왜 듣는지, 원인분석 좀 해야겠다.. 우씨....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