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22일(금) 01시28분52초 KST 제 목(Title): 젊은이... 나이가 젊다고.. 젊은 이는 아닌거 같다.. 오늘 젊다고 생각된사람이 둘이 있었다.. 한명은 사십대 초반이고.. 한사람은 삼십대 중반이다 한사람은 안지 두달쯤된사람이고, 한사람은 처음이다. 그들에 비하면.. 선배와(이십대 중반), 나(십대 후반이나 갓이십대)는 너무 나이가 들어보였다.. 그 사람들은 정말 밝아보였다.. 단지 밝다는것만으로, 젊다고는 하지 못하겟지만.. 조금 부족하겠지만... 정말 밝은 사람들이었다.. 서로.. 오랫만에 만난 기쁨으로인해.. 더 많이 반가웠을 거다.... 아마, 젊다는거.. 기쁘다는거.. 누구나 있다... 누구나 다 그렇다.. 나, 혼자만의 삶으로는 그럴수 없을거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다른 사람과의 어울림에.. 그에 기쁨이 있고.. 젊은이가 되는거 같다.. ...... 다른 사람들과 함께한다는거...... 중요한거 같다... ******************************************************************************* 하루를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 오늘은 왜, 비가 안오는거야, 눈이라도 와야되는거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