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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5년12월21일(목) 23시36분14초 KST
제 목(Title): 사탕..



오늘은 그렇게도 별르던 크리스마스 카드를 결국 샀다..

근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이 각 학교의 방학식날..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발 디딜틈이 없었다..

겨우.. 간신히..

카드를 골라..

그것도 같은 걸 여러장 샀다..(전엔 그런적 없었는데..)

함께 간 친구네 언니가 내일 임용 고시를 본다고..

떡을 사러 제과점에 갔다가..

사탕을 엄청 샀다..

근데 양은 얼마 안 되는거 같은데..

2300원..

지금 각각 종류별로 그 맛들을 보고 있다..

흠.. 그 중에 사탕에 술 들어 간 것도 있다..

브랜디랑 럼.. 인거 같은데..

맛이 괜찮다.. :>

흠.. 지금 사온걸 거의 다 먹어 가느데..

아마도 오늘 밤에 살 무지 찌겠다.. 그 단 걸 다 먹었으니..

아마도 욕구 불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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