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lisa (adeleide) 날 짜 (Date): 1995년12월20일(수) 22시39분12초 KST 제 목(Title): 인사 크리스마스 잘보내. 남은 방학 잘보내 얼마안남은 올해 잘 보내. 늘 건강하고 행복해라. 인사가 섭섭해질때가 있다. 지금부터,언제까지해당하는 인사일까. 크리스마스때까지? 방학끝날때까지? 올해 끝날때? 영원까지? 그 언제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질수록, 더욱 더 상대에 대해 거리감을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