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1995년12월20일(수) 21시33분16초 KST 제 목(Title): 휴우... 겨우 학생들 학점을 다 줬다... 시험은 그리 잘보지 않았지만...(솔직히 시험 시간에 학생들이 일찍 나갈 때 난 무지 기분이 우울했다.내가 너무 못 가르쳤구나..하구 생각하면서) 첫 시간에 내준 한 한기짜리 term project를 모두 잘 끝내줘서 후하게 줬다...제일 못 받은 사람이 C+ 한 명...나머지는 다 그 위.. 내가 학교 다닐때 학점 잘 못 받아서 한이 맺힌건가... :p 에그...어쨌든...한 한기를 끌어오던 걸 마무리해서 기분 좋다... 이제부터 동창회 연락해야징... "사랑은 고통이 시작될 때 멈추는 것이 아니라 고통이 멎을 때까지 하는 것이다." sjlee@saitgw.sait.samsung.co.kr lsjong@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