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20일(수) 07시27분32초 KST 제 목(Title): RE: 안녕이라고 말 하지마. 나도 이승철 좋아하는데... 데리구가지... 다음에 같이가요, 네~~~ 그럼 혹시 알아요, 들국화 콘써트에 데리구 갈지.. :) ※ 제생각엔 공부하는게 제일 좋은 현실도피에요. 실제로 실연당한 다음 유학가는 사람도 많고 -- 보면 답답하지만... 현실 이보 전인 국화가...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