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yc () 날 짜 (Date): 1995년12월20일(수) 00시28분46초 KST 제 목(Title): 시험이 끝났지만... 어제 시험은 끝났는데 더 바쁘다... 가뜩이나 이젠 2년차가 되는데... 처음으로 내 손으로 쓴 글이 출판화 되는 해이다..내년은... 할 것은 많은데... 이렇게 자꾸 키즈에나 들어 오니...쯧쯧쯧... 요번주엔 아바쿠스 돌리고 결과 만들고 난 뒤에 즐거운 크리스 마스를 맞이 해야 겠다... 아참 부산대 이알씨 프로포잘도 써야지... 그건 거의 다 썼으니 걱정은 없는데... 근데 우리 교수는 왜 그렇게 말을 생갼坪� 하는지... 생각 없이 하는지... 아깐 프로포잘에 액수를 얼마나 적을까요 했더니 나한테 말시키지마 그러더니... 말을 실수 했는지 아님 미안 했는지...얼굴이 빨개 지면서 얼마를 적으라는 거다... 조금 뒤에 또 오더니 자넨 몰 그렇게 열심히 하나 그렇게 묻길래 프로포잘 타이핑 하는데요... 음, 예쁘게 잘 하는 구만... 내 방에 윈도우 95 있는데.... 여긴 근데, 시디롬이 없어서...설치하기 힘들겠어... 헉~~~ 말이 안 나온다...애인지 어른인지 도대체 구분이 안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