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 날 짜 (Date): 1995년12월19일(화) 23시46분44초 KST 제 목(Title): 오늘 ~하루종일 .. 이런일이있써따아 ~ @#$ %$# 뚜뚜방 ~ #@$$ 뚜리뚜바 @#$# 엉 나의 아침은.. 이렇게 시작되었지. 말이. 뚜뚜방 뚜리뚜바지.. 큭큭.. 둘두리 꽈아당 ~ 이 .. 더어울릴 표현인거 같터.. 에공.. 하여가넹.. 그렇게 깨어나서.. 또.. 오마니꼐서.. 하시는 말씀을 받잡고.. 내는 운전대를 잡았드랬지.. 홍야홍야.. 그런데. 왜이리 앞이.. 흐리징?? 엉.. 알았따.. 난. 안개가 줄알았징.. 고런데.. 눈이 흐린것이. 아무래도.눈에.. 끼던.. 유리를 아껴서였엉.. 하여가넹.. 반 장님되어가지골랑.. 운전대를 잡고.. 덜커덩덜커덩.. 열씨미 달렸지.. 한참을 달리고 나니.. 자동차 크락션소리한번 요란하더군. 그러던중에.. 어떤.. 아저씨.. (넘 미옹~ ) 가.. 야아 .. 이아가씨가.. 어디서.. 고물자전거를 끌고.. 차도루 뛰어들어? 이러는 거시야.. 엉?? 내 자전거가고물>?> 넘 기부니 이상했엉.. 그렇지만.. 어절루가 없이럼.. 다시.. 인도루 뛰어들어서.. 내갈길루.열씨미 갔엉.. 그리고. 나의아침은.. 가벼운 기합과함께.. 끝나고말았지.. 그리고. 또.. 점심이랑.지금까지는.. 독서를했지. 홍야홍야. .. 어떤책이냐고?/ 엉.. 찰리브라운.. 드레곤볼 . 붉은매.. 이야기 삼국지. 많이두 읽었네.. 헉헉~ 역시 그런것들은 읽고 읽고또읽어두. 넘 잼있는거 같다. :) 그리고 나가서 또책읽을꼬다.. 히힛. 역시. 책은 많이 읽어야해..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