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19일(화) 22시08분24초 KST 제 목(Title): 게스트톡 을.. 참 많이 도 받았다... 페이저를 거본적이 없는 이유로... 항상.. Y/N를 물어보는 그 물음에 N를 할수 없었다.. 왠지.. 미안하고... 뭐라고 말이라도 하고 나와야될거 같아서... * 그렇게 생각하고 이야기를 시작하지만, 한번시작한 이야기는 그칠줄을 모른다.. 십분, 한시간, 두시간, 세시간, 네시간.. 보통. 그렇다.. 어떤..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 대부분, 남자분들의 경우는 그냥.. 먼저 나가버린다.. 여자분들은 그냥..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기서의 (s)he는 별 의미가 없어보이는데.. 나에게는 * 그냥,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고 싶다는 맘에.. 무작정.. 대화를 이끌거나.. 잘 따라가게 되지만... 항상.. 나의 이름 나이. 성별들을 말하는게.. 너무나... 싫어진다..... 게스트로 만난 사람들중에도.. 첨에 그런 걸,, 서로 모르다.. 후에야 아는 경우가 간혹잇따.. 그런 경우는 비교적 친해진다... * 후~~~~~ 여튼 지금은 게스트의 톡을 받는다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 그냥, 거부감이 생기지만.. 아직도 N라느 것을 누를수가 없다.. 들어가서.. 사정을 이야기 하고.. 나와버린다... 어쩐때는 아무 말도 없이.. 게스의 질문에 대답하기만 하다.... 나름대로의 평가를 내리기도 한다.. 물론, 별로 좋은 건 아니지만... 후~~... 다른 사람에게서.. 거절을 받앗다는데... 도저히 나갈수가 없고.. 마음은 내키지 않고.. 후~~~~ 그래도, 페이저는 꺼놓지는 말아야겟다.. 꺼버린다면. 왠지. 마음이 닫혀버리는 기분이 들것만 같다.. * !! 비가 아니면, 눈이라도 와야되는거 아닌가!... ******************************************************************************* 하루를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