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19일(화) 21시57분33초 KST 제 목(Title): 시험 끝나고 나면... 그럼.... 방학이구나.... 아직 시험은 끝나지 않았고.. 두과목이나 남아있고... 토요일까지.. 3개의 레포트를 내야되겠다.. 그럼... 방학... 방학이다.. -------- 방학이나, 학기중이나 내게는 그리 다른거 같지않다.. 학교나가는 거나, 맨날하는거 없이 가기는 하지만. 학기의 중간중간에는 시험을 본다... 수시고사.. 기말고사.. 레포트들.. --------- 항상 무엇에.. 몰두하거나, 안일해지려고 하면... 정상의 상테로돌아오도록.. 피드백이 된다고나 할까.. 그냥.. 다. 생활하는 모습이 같아지게 된다... 아마, 시험이라는게.. 흩트러질만하면, 다시 보고.. 또 그쯤되면.. 다시보고..... --------- 방학은 시험이 없다.. 아마 그게, 가장 큰 장점. 아니 단점.. 후 방학에는 나 자신을 빼고는 내가 가는 길을 고치라고하는 사람이 없다. 그냥, 가대로 가게 하던지.. 그냥.. 하나의 습관을 들이기, 하나의 습관이 생기기 좋은 때라고나할까.. 중간에 보정이 없기에.. 처음에 시작한.. 그 방향으로.. 그 각도로. 한없이커진다.. --------- 방학이 끝나면. 의례. 한두개의 습관을 버리기 위해. 무진애를쓰기도 하고.. 한개정도는 좋은 습관이 들어잇기도하다.. --------- 아마, 방학이라는게... 한 이년이라는 기간밖에.. 나에게 주어지지 않을거다.. 아니.. 음. 일년쯤.. 밖에 안주어지겠지... 후~~~~~ --------- 어쩜 마직막 방학일지도 모르고..... 휴~~~, 시험이 얼마 안남고.. 방학이라는 문턱에 서니, 앞으로의 방학에 내가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정말 그민이 된다.. 진정한 방학으로는 마지막일지도 모르기에..... --------- ### 날이 찌쁘등해... 꼭 비가 올줄만 알았다.. @@@ 비가 온다면... 보다 좋았을 텐데.... :> ******************************************************************************* 하루를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