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18일(월) 19시37분24초 KST 제 목(Title): 으... 저녁먹다.. 배철수의 음악 캠프 들엇따.... 거기서. 조지우니스턴의 쌩스기빙을 듣게 는데... 우~~~~~~ 왜.. 그런지... 그노래. 너무 이상하다.. 평소에는 .. 들으며.. 좋은 음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왠지... 아니. 조금전에는 ... 나도모르게... 그냥.. 기분이 정말 이상해지더라... 요즘은 잘느껴보지 못한. 기분... 모든것을 버리게 도니사람과 같은기분... 나.. 자신이 무언지도.. .. 여기가 어딘지도(내방)..... 그냥.. 정말 기분이 이상햇다...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니고... 단지.... 다... 허무하다.. 그런 .. 기분이 들엇따... 흑.. 그 사람노래.. 듣지 말아야 될거 같다.. 흑.... 낼. 시험..... 책이나 봐야지...... 그.. 사람 노래너무 이상해........ 안들을꺼야......... 그노래... 내가 많이 듣던건데... 으~~~~~~~~~~ ******************************************************************************* 하루를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