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une (팅커벨) 날 짜 (Date): 1995년12월18일(월) 13시15분03초 KST 제 목(Title): 점심을 먹으러 가야 한다.. 근데 좀 귀찮군.... 키즈 안 들어오는 것도 습관되니 이제 좀 편하다...하하.. 하지만 한 번 들어오면 다음에 들어오기 어려우니 한 자리에서 오래도록 있으려는 게 좀 문제다... 정떼야 하는데 말이야...후후.. 요즘은 다시 대인기피증이 살아나려고 한다... 기분이 한없이 우울해지기 시작하는 때라 그런지..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내야 하는데.. 우리 성가대 지휘자님이 신학을 공부하시기로 결심하신 것같다.. 좋은 분이다... 그래서 좀 그렇다... 어려운 길이니까 ... 상처받기 쉽고.. 변질되기 쉽고... *******************************************************************************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 ^ ^ ~ 씨이이이이이이이익! V 웃자구우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