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16일(토) 18시53분59초 KST 제 목(Title): 동생준다고 우유사고는.. 내가 다마셨다...... 음.. 불쌍한 동생.. 너무 우유잘마시는 형둬서... 조금 남은거.. 마시는 동생보니.. 괜히.. 기분이 너무 이상해서.. 오늘은 우유사서.. 하나도 안마셨다.... 학교갔다 .. 오면.. 힘들고.. 배고플텐데.... 먹을것도 없어서야 :-> 아,,, 근데.. 동생은 왜 아직도 안오는거야.. 우우.~~~ 나.. 우유마시고 싶은데.. :( ******************************************************************************* 하루를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