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Diary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마리아친구)
날 짜 (Date): 1995년12월16일(토) 00시34분07초 KST
제 목(Title): 눈물이 나고미칠꺼 같다 .



요즘 학교 폭력어쩌구 하길래. 

난 영문두 모르고.. 

하긴 예젼에 나 학교다닌때두 여자깡패들이. 이쁜 얘들

데려다 패던일이.. 

생각났다.. 

그런데.. 

오늘.. 

어쩌다가. 

글을 읽게되었다.. 

정말. 밝고 귀엽게 웃고 있는 그아이가.. 

그아이가.  폭력써클 인지 몬지때문에.. 

5층짜리 자기집에서 두번이나 떨어졌다가.. 

죽지 못해서.. 머리에.. 피를 흘리며

다시 옥상까지 올라가서 떨어져 죽었다는. 

무엇이 이토록.. 그아일죽지 않고는 견딜수 없게 그렇게 만들었을까? 

무엇이.......................

세상에.. 

지금두.. 눈물이 마구 쏟아진다.. 

세상에.. 잠두.. 오지 않는다..

밥도 안먹힌다.. 

너무. 가슴이 아프다.. 

어쩜.. 그런일이 세상에 잇을까 하는생각. 

그렇게 밝고 티없이. 웃고 있는 그모습을 생각하니.. 

나의 마음도.이렇게 아픈데.. 

그 어머니는 얼마나 아플까 ? 

헤아리기도 힘들구나..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