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5년12월15일(금) 11시14분24초 KST 제 목(Title): 온누리 옹.. (Re:눈도 오구 시디도 어쩌구) > 아침에 보니 눈이 억수로 딥따 무진장 디게 왕 캡 진짜 정말 무지 열나리 존나리 > 겁나게 많이 오는 것이다. 날씨도 추운걸 보니 이번 눈은 상당히 오래 가겠군.. 허벌나게 왕창 끝내주게 .. 이런게 빠졌네요:) 그런데 온누리옹.. 푸른산과 사랑싸움해유? 동부에서 동침하고 나더니 그런 기미가....:) 그런데 이소라꺼 씨디로 들어요? 억수로 딥따 무진장 디게 자랑이네.. 내껀 테잎이지만 그래도 진짜로 억수로 딥따 무진장 디게 왕 캡 진짜 정말 무지 열나리 존나리 겁나게 왕창 끝내주게 허벌나게 고맙게 생각하면서 듣고 있시유~ :)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