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cc) 날 짜 (Date): 1995년12월15일(금) 10시17분16초 KST 제 목(Title): 나이는 못속이나 보나... 나는 괜찮은데..:) 화났나며 친구가 찾아와서리 밤늦게까지 술을 사줬다...것도 맛있는 소주를...:) 물론 오늘 시험이 12시에 있지만 난 본래 당일부터 셤 공부하는 사람인 것을 아는지라 전혀 부담감없이 마셨다. 근데 이게 왠일인가... 손떨림은 중풍환자에게나 오는 줄 알았는데 자판을 두드리는데 손이 떨린다. 비록 와들와들은 아니지만서도..:( 이걸 어쯔나...? 뇌에 손상이 갔나...? 안그래도 별로 안똑똑한 앤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