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18시52분42초 KST 제 목(Title): 난 너무 나 자신감에 차있었다. 아니 지금도 근거 없는 자신감에 살고 있다... 흑.. 너는 못해도 나는 할수 있어라는... 나는 할수 있어라는.. 어떤 근거도 없는.... 그렇다고.. 그에 대한 노력도 하지 않는.. 후 후~~~~ 아마.. 이렇게 살다간.. 아무도..누구도.. 내게 포근한 사람이 ... 없을거다.. 확신없는 자신감... 하... 하.. **************************************************************************** 우리에게 내일은 없어, 단지 오늘만이 있을뿐이야... 우린, 우린.. 오늘 우리만의 사랑을 해야 되는거야... 단지, 그것만이 지금 지금 우리에게 자장 중요한 것이기에... 언제까지, 마음의 불이 꺼질때를 기다릴수는 없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