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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12시56분12초 KST
제 목(Title): 


어제는 학원에 모처럼 일찍 갔는데..

사람들도 없다..

그래서,, 그냥.. 있기가 뭐해서..

내가 만들어 놓은.. 무식하게 생긴 도자기를

이리만지고 저리만지고.. 하다가..

그만 망가뜨렸다..

아구!! 나중에 알고보니..그건 내가 만든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만든거였다..

어쩌지?

그 사람이 다행히 안왔다.

아구.오늘 가면.. 그 벌로.. 뭔가 사달라고..하면서..

징징될텐데...

그냥 오늘같은 날은 지갑 두고 가는게..최고인데..

아~~~ 할 수 없지..

내꺼 그냥 주는거야..

아무리 봐도 내가 만든게 더 나으니까.. 좀 아깝지만..

내가 만든것도.. 무식하기는 매한가지므로..

그래도.. 징징대면..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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