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agal (반지낀기사)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20시37분29초 KST 제 목(Title): [친구를 기다리면서] 7시부터 9시까지 시험친다고 했는데.... 아직 나같이 처참하진 않은가 보다..:) 그렇게 내가 정주고 그런 동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같이 술은 마실만 할 것 같아서, 그리고 술 같이 마실 사람이 없어서 오늘 셤 끝나면 술이나 같이 한 잔 하자고 했었는데.... 앞으로는 같은 회사에 들어갔으니 어떤 식으로던지 자주 보게 될텐데.... 아침에 7시 40분에 전화가 왔다. ( 역시 삼성이다. 7시 40분에 전화를 과감하게 걸다니, 그 꼭두 새벽에...놀랬다...) 연수 일정이 잡혔다고. 날짜가 무척이나 꿀꿀하다. 중순경에 연수 간다고 해서 그래도 미역국은 먹고 가나 싶었는데,,,, 쩝. 1월 8일이다. 다른 계열사로 간 친구와 후배들은 11일이라는데... 휴유....옮겨벌리까 보다 확... 이제 서서히 올 시간이 되었네........ 조금만 더 놀다가, 또 간만에 떡이되어보자..... * ~____L_____L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The knight who wear a ring * . ~~~~~/\u |~~|++++| .`+~~~+' . * < chagal@mgt.kaist.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