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17시54분48초 KST 제 목(Title): 일기 난 내가 그리도 약한 사람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항상.. 다른 사람이나. 다른 것을보면. 나도 그와 같이. 그들과 같이 될수 있다고 믿었다... 작은 일에 기쁨을 얻지 못하면... 내게 있어 보다 큰일에도.. 기쁨을 얻지 못할꺼라는 ... 아직은 내게 큰일이란 없었다.. 모두.. 나의 선택에 의한 일들은 없었다.. 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하나의 통과의례에 따라서.. 얼마간은 그렇게 살게 될꺼같다..... 그리고.. 한두번의 나만이 생각하고.. 나만의 결정을 내려야 할때가 있을거다.. 이렇게 약한 나로는 그때의 결정들을 감당할수있을지 의문이 든다.... 너무 약해.. 다른 사람의 행동속에 나를 묻어버리는 그런나.... 하하 내가 정말 그렇게 약할까.. 아니 약하다고 인정하고... 그렇게 학.. 보다 강해져야 되겠다.... 지금보다는 조금만이라도더.... 조금만이라도....... 하하 **************************************************************************** 우리에게 내일은 없어, 단지 오늘만이 있을뿐이야... 우린, 우린.. 오늘 우리만의 사랑을 해야 되는거야... 단지, 그것만이 지금 지금 우리에게 자장 중요한 것이기에... 언제까지, 마음의 불이 꺼질때를 기다릴수는 없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