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04시03분58초 KST 제 목(Title): .. 난 씩씩하다고 생각했는데.. 의외의것에서무너지는군.. 방금전.. 한 줄의 글에서.. 후후.. 맨처음엔 내 눈을 가렸고.. 왜 였을까?? 그리고 내몸의체온이싸늘하게 식었지.. 무엇인가잔인한 것을 본 듯.. 역시 잔인하군.. 세상은.. 욕 나온다..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 ==========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 ========== '더 큰 세계'에서 =========== |